국민의힘 유력주자 변지량, 28일 출판기념회로 정면 승부 선언오는 6·3 춘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 육동한 시장과 맞설 국민의힘 유력 후보로 변지량 전 강원도민복지특별자문관이 본격 부상하고 있다. 춘천 정가에서는 이번 선거를 두고 ‘현 시정 평가' vs '미래 비전' 대결 구도가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변 전 자문관은 오는 2월 28일(토) 오전 10시, 춘천교육문화관에서 정책비전제안서 《춘천미래 100년 재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춘천의 향후 100년을 내다본 도시 대전환 구상을 시민들에게 직접 제시한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를 육동한 시정에 대한 본격적인 정책 도전장으로 받아들이고 있다.《춘천미래 100년 재설계》에는 ▲중도 이궁 복원과 역사문화 관광벨트 ▲캠프페이지 대전환 ▲AI·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