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태 [뉴스]

변지량 "'김문수'만이 범죄자 그룹 이재명 일당 무력화 시킬 수 있어"

시와 칼럼 2025. 8. 24. 10:28

변지량 전 강원도민복지특별자문관은 24일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절체절명의 선택이다"며 "단순히 당대표 지도부를 선출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대한민국을 유지하느냐, 마느냐하는 역사적 선택이다"고 내다봤다.

이어 "대한민국은 찬탁·반탁 이후 또 한번의 혹독한 체제전쟁 차원의 싸움을 하고 있다"며 "이승만 초대 대통령, 박정희 부국강병, 노태우, 김영삼의 민주화로 이어지는 세계 10대 강국을 일군 기적의 역사를 써온 나라"로서 "여기에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 삼권분립과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한 부국강병이 그 바탕이다"고 역설했다.

하지만 "지금 이재명 정권은 단순히 진보좌파 정권이 아니라,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고 역행하는 집단이다"며 "낡은 북한 주사파이념을 동경하는 시대착오적 그룹이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재명은 삼권을 장악한 사실상 총통이다"며 "이제 내년 지방권력까지 장악하면, 북한 김정은보다 더 지독한 수령체제로 갈 것이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흉악무도한 이재명 정권과 일대 대전을 치를 지도부를 선택하는 것이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다"며 "유일한 대안은 '김문수' 밖에 없다"고  확언했다.

그와 관련 "말이 아니라 행동과 양심으로 싸울 줄 아는 장수가 필요하다"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이재명 정권의 속성을 꿰뚫어보고 있는 경륜 갖춘 최강 전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정치는 천재가 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의 영역"인데 "백전노장의 전투력 풍부한 장수를 필요로 한다"며 "바로 '김문수'"라고 확신했다.

그런데 "그동안 보수우파는 부패와 분열로 정당성을 잃고, 국민의 지지가 바닥을 쳤다"며 "하자없는 도덕성과 청렴성을 겸비한 '김문수'만이 범죄자 그룹 이재명 일당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또 "지금 보수우파는 낡을대로 낡고, 부패할 대로 부패해 있으며, 분열할 대로 분열해 있다"며 "근본적으로 치유해 낼 수 있는 인물도 '김문수'"라면서 "청렴영생, 부패즉사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그의 삶이 곧 보수우파의 근본적 처방이다"고 짚었다.

이제 분연히 "대한민국은 다시 재도약해야 한다"며 "통일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수 있는 인물도 '김문수'"로 "국회의원 3번, 경기지사 2번 그리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모두 체험하면서 보수 진보의 성찰적 반성까지 겸비한 '김문수'만이 낡은 종북좌파세력, 북한 김정은을 압도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덧붙여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다"면서 "분명한 선택은 '김문수'를 선장으로 세워 국민의힘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위대한 혁명을 하자"고 호소했다.

* 필자 : 정성태(시인/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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