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태 [신 작]

저 달빛 아래서

시와 칼럼 2022. 11. 21. 00:14

저 달빛 아래서


저 달빛 아래서
나는 두 번 흐느꼈다.

돌이키지 못할
부끄러운 기억에 울고
벗어내야 할
번고의 삶 앞에 울었다.


詩 정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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