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태 [신 작]

단상 1

시와 칼럼 2022. 6. 6. 15:38
[단상 1]


내일 주어지는 시간은
대체로 오늘의 현현이다.
아주 드문 예외일지라도
근원없는 간섭이 없다.


詩 정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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